이재명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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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일기에 5만원이라는 목돈이 생겼어요.
처음 쥐어보는 5만원.
3천원씩 적립한 돈 5만원 어머니가 야 5만원 됐다.
이제 가져가 필요한데 써라.! 그랬더니
그걸 가지고 말설였다.
자기가 꼭 하고 싶었은 게 카메라를 사는 거 였다.
어머니가 마음에 걸렸다.
남들은 다 반지 하나씩 다 끼고 있는데,
반지 하나 없네 우리 어머니는 그래서 갈등을 한다.
금방에 가서 물어본다.
반지 하나에 얼마인지를 물어본다.
제일 가는반지 하나 그 돈이면 살 수 있다.
금방주인 말한다.
그래서 금반지를 살까!!!
카메라를 사고 싶은데,,,,,
그때 이렇게 써 놓는다.
"아까워"
"에라이 이 도둑놈아 은혜도 모르니"

그래서 결국 카메라를 포기하고
그 돈으로 어머니 반지를 사 드렸다고 일기장에 남겼다.

그랬던 사람이 이재명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재명입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도덕 파탄자가 될 수 있느냐!!
그런 어머니를 누군가 건드리거나 훼손했을때
참을 수 없섰던 사람이 이재명 후보였다.

출처 : 스픽스
정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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