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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이 음악공부가 그리 쉬운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섰다.
사실 기초를 몰라도 너무나 몰랐다는 생각을 지금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야 스스로를
깨닫게 되었다. 몇분의 몇박자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무엇이 두박자인지, 네박자인에 대한 기초는
전혀 몰랐다는것이 참 한심하기도 했다.
그래서 요즘 공부를 하면서 나 스스로를 신기하게 받아 들일때가 많다.
그런데 나만 그런줄 알았섰는데, 음악에 관심없는 사람들은 모두 나와 다를바 없다는 사실을
오늘에사 느낄 수 있섰다.
대부분 사람들은 전문적인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들 또한 나와 비슷하다는 것이다.
또다시 새로운 취미에 빠져 들었다. 직접 바이올린 악보에 모든것을 직접 만들어 정리를 하고 있다.
너무 행복하다. 아직 잘은 모르지만 하나하나씩 머리속을 기억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그저 흐뭇하다.

위 항목을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나름대로 보기 쉽게 만들기는 만들었는데 아직도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손님중에 바이올린 하시는 분을 만나면 꼭 질문을 해서 이해 안되는 부분을
마스터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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