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마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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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귀는 절대로 마귀의 얼굴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천사의 모습을 하고 나타나죠.

어떤 천사,

친구, 친척, 선배, 동료, 어쩌면 사랑하는 애인,

그다음에 전화와 요.

아! 애쓰십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존경합니다. 과장님;

어려우신데 커피라도 한 잔 ,,,,

차라도 한 잔,,,,,

밥이라도 한 끼,,,,,

그러다 술이나 한 잔,,,,,

골프라도 한 번,,,,,

상품권 이거 우연히 생겼는데, 십만 원짜리 한 장,,,,,

 아 요즘 여유가 더 생겨서 이십만 원, 삼십만 원,,,,,,

어느 날 보니까 이 사람이 그 걸 장부에다가 다 써놨다는 사실을 알게 되죠.

언제 그것이 드러나냐.

그 사람이 잡혔을 때.

현금을 찾으면 띠지를 떼고 고무줄로 말아서 준대요.

이렇게 띠지에 뭐가 있냐. 그 띠를 만든 은행 장부직원의 도장이 적혀 있어요.

그거를 다 모아서 요거는 땡땡 사무관 준거.

요거는 무슨 서기관 준거.

다 적어 놓았죠.

왜 써 놓느냐?

자기가 잡혔을 때 대비해.

그 장부를 관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수사 기관이 관과 근처에 업자를 잡으면 

제일 먼 저 장부 찾으러 다니는 일.

그래서 여러분들은 특정한 시기가 지나서 이게 쌓여서 

처음에는 몰랐는데, 쌓여서 위험한 시기가 되면,

그 사람이 태도를 돌변합니다.

처음에는 하 사무관님!!!!

막 간도 드릴게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우리가 남이가?

네가 나한테 이럴 수 있어.

나이도 어린 게 말이야.

이렇게 나옵니다.

그때는 이미 코가 꽤 있어요.

내 인생이 내 인생이 아닌 거죠.

그렇게 살고 싶어요.

절대도 거기에 넘어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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